안전보건문화
하이티와 함께 안전을 디자인하다.
우리 안전 디자인은 3.3.3
300초
작업시작 전 안전회의(TBM) 300초
- 작업내용 파악
- 위험요인 및 개선대책 확인
- 안전규정 및 안전작업절차 전달
- 건강상태 및 적정보호구 착용상태 확인
- 비상시 연락망 및 대처방법 공유
- 소통을 통한 의견 교류
- 위험요인 발견 시 4단계(Four Check) 진행 전달
3분
작업장 안전점검
3분
- 작업시작 전 주변 Check
- 유해위험기계기구 이상유무 Check
- 작업시작 전/작업 중 위험요인 발견 시 Four Check 실시
3회
작업장 정리정돈
3회
- 작업 시작전, 작업중, 작업 종료시 정리정돈- 수시로 실시

하이티 (HI-T)
회사의 전반적인 업무를 도맡으며 머리에는 배려와 공존의 의미가 담긴 몬스테라를 키운다. 최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하여 다양한 환경의 현장에 적합한 설비시설 설계 및 안전을 도우며 어느 장소나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바퀴로 설계 되었다.
버디 (BUDDY)
작은 공 모양으로 개발된 “버디”는 산업 현장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안전점검을 하며 이상이 있을 경우 하이티에게 보고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. 머리 위에 새싹 모양의 프로펠러를 움직이며 들어가기 힘든 협소한 장소도 거뜬히 지나갈 수 있으며 재빠른 움직임으로 현장 관리를 꼼꼼하게 수행한다.
포크(F.C) : FOUR CHECK
작업 시작 전, 반드시 ‘포크’로 위험요인을 멈추고, 확인하고, 평가하고, 제거합니다.
하이테크엔지니어링의 안전보건경영 핵심 원칙은 단 하나입니다.
현장의 모든 작업은 ‘안전’이라는 기준 위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.
이를 위해 우리는 F.C(Four Check) 시스템을 도입하여 일상의 모든 작업에서 잠재된 위험요소를 명확히 찾아내고 체계적으로 대응합니다.